무엇이든 시작이 가장 어렵다
너도
나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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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년 여름.


한참을 받아보던 컬럼이 있었다.
사진과 글의 적절한 어울림에, 마냥 좋았었던.  
 
하루를위해 일주일을 살아가는 우호형이 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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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tegory : 그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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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나무 Says :
    2007년 03월 21일 08시 42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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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제경삼이 출사출사~ㅋㅋ

  2. BlogIcon hera Says :
    2007년 03월 22일 07시 46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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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SLR 아니라도 받아주남요? ㅋㅋ

  3. 쉐렌 Says :
    2007년 03월 24일 11시 55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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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시작이 반!!! ㅎㅎ

    • BlogIcon [aura] 2007년 03월 24일 20시 59분  reply adress  Modify/Delete

      블로거들이 우리회사사람밖에 없어서 우리들만의 잔치가 되어버린듯.
      ㅋㅋ 쉐렌이란 아이디를 보면 세렝게티초원이 왜 생각나지?
      -_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