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09/03/17': Search Results 1
  1. 2009년 03월 17일 글잠깐, 여유 한모금.





퇴근길에 바람도 쐴겸 담배도 한대 태울겸 한바퀴 돌았다.
겨울이 다 갔다지만.. 불어오는 바람이 따스하지만은 않더라.

바람이 차서 추웠던것일까? 마음이 차가워서 추웠던 것일까?
글쎄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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