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09/11/06': Search Results 1
  1. 2009년 11월 06일 퇴근길에 들었던 노래 (2)
갈색머리
        - 윤건

내가 버린 그녀가 이 노랠 들으면
흩어진 갈색머리 바람에 젖어 날 생각할까
그녀를 생각하면 이 노랠 부르면
사랑을 이별로 갚은 어리석은 날 미워할까

내가 버린거라 믿는지 넌 아직 모르고
내 맘 속 널 보내는 슬픔은 아무도 몰라주고

으음~단 한번 사랑했던 너의 갈색 향기
아직도 다른 사랑은 꿈도 못 꾸는 나를 아니
11월 초겨울에 그리움 묻어와
갈색실 스웨터 보면 걸음 멈추는 나를 아니
내가 버린거라 믿는지 넌 아직 모르고
내 맘 속 널 보내는 슬픔은 아무도 몰라주고
내가 보낸 이율 아는지 다 알고 있는지
내가 버려진 눈물 속에서 지내온 걸 아는지
(I can wait for you ~ )
내가 버린거라 믿는지 넌 아직 모르고
내 맘 속 널 보내는 슬픔은 아무도 몰라주고
내가 보낸 이율 아는지 다 알고 있는지
내가 버려진 눈물 속에서 지내온 걸 아는지





노래가 좋아서 mp3라도 올릴려고 했으나, 요즘은 잘못걸리면 장난아니라던데??

블로그를 유지하는건 참 어렵구만.. 그만 둘까? -_- 별쓸말도 없는데..


감성을 잃어버린 나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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