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여기엔 누가 오려나??

얼마나 오랫동안 비웠는지 비밀번호를 생각해 내는데도 한참을 생각했네.



그것 참 말이지.. 세상에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게 있는거라 알고있었는데.



나빼고 다 변한거 같단 말이지..

아니 , 나도 모르게 나도 변했나?

아... 몰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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