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간단히 소주한잔 먹고, 자리에 앉았는데.

김광석 노래 잔잔히 틀어놓고,,

'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'



노래를 듣는데, 그냥 먹먹해 지는 가슴을 쓸어, 블로그에 잠시 글남김.


망각은 신이 내린 가장 큰 축복이라 하더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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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hera Says :
    2009년 03월 30일 23시 18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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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자기 합리화 임.

  2. ㅅㅁ혛 Says :
    2009년 04월 01일 20시 19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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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발효남